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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2기 소감문(한글로영어는 진정한 이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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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3-04-25 10:16 조회 34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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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일을 사랑하고 내가 만나는 아이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직장의 많은 업무들은 많은 소중한 부분을 놓치게 하는 틀이었기에

나는 나의 진로에 대해 늦은 나이지만 다시 고민했어야만 했다.

어쩌면 가장 적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교실이 아니라 더 많은 아이들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고, 도움을 요청하는 많은 손길들을 잡아주고 싶었고, 초등학교 마지막 시간을 맞이하는 6학년 내 아들에게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

 

내 아들은 틀을 싫어한다..ㅎㅎ

뭐든지 시키면 시키는대로 순순히 따라하던 나와는 정말 달랐다.^^

아직 어떤 학원도 다녀보지 않았다. 자신의 자유를 박탈하지 말라고 초1 때 선포 후 아직도 학원이라면 절레절레~~ 타협불가이다.

사실 나도 학원이 답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아이한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시간 가운데 학원이라도 앉혀 놓고 싶은 엄마를 위한 생각이었다.

 

이런 나의 고민들을 나의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하다가 “한글로 영어”라는 응답을 받았다.

나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나에게 무엇이 최선인지 가장 잘 아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직장을 다니며 3주 훈련과정을 듣고 몸은 혹사를 당하는 것 같았으나,ㅎㅎ  날마다 기쁘고 감사했다. 내가 다 배워서 잘할 때까지 기다리는 건 너무 시간 낭비인 것 같아 우선 아이 셋 있는 내 동생 가족들을 모두 3주 훈련과정에 동참시켰다.

한 명 등록하고 가족들 9명 참여^^;; 우리 원장님 넘 인심 좋으십니다~~^^

한글로 영어에 ’한 발 한 발..‘ 발을 넣으면 넣을수록 단순 언어공부가 아니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애국심이 생겼다.

 

장춘화 원장님의 애끓는 우리나라와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함께 공감하며, 배워서 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도 먹고 살게 되는 멋진 시스템이다..^^

 

내 아이뿐만 아니라 나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싶어졌다.

힘들게 공부하고 입시에 눌려 사는 학생과 부모님들께 자유를 선포해주고 싶어졌다.

길이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졌다.

내 어깨의 무거운 짐이 내려지는 기분이었다.

길을 모를 때 헤매는 것이지 길만 안다면 달리면 되지 않는가!!



그래서 공부방 2기에 등록했다.

좋은 건 혼자만 할 수 없다.^^

3주에 함께 했던 나의 사랑하는 작은 올케는 카메라를 피해 앉아 공부했고, ㅎㅎ

큰조카는 학기가 시작되어 "가족 1기 한글로영어방"을 만들어 녹음 숙제로 함께 공부했다.^^

믿어주고 함께 공부해주고 도와준 우리 가족이 있어서 큰 힘이 되었다.

묻어가던 작은 올케는 마지막에 복습게임 "계란바구니"도 만들어주었다.^^

이렇게 우리는 모두 전교제를 구입해서 각 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영어, 중국어 정복에 도전했다.^^



대박~~ 한글로영어는 신의 한수다!!!!

단순 언어 공부가 아니라 생각의 전환, 그래서 삶의 전인적 변화를 일으키는 곳이다.

첫째는 생각이 바뀌고

둘째는 방향을 알게 하고

셋째는 노력의 질이 달라진다.

전인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내용과 시스템이다.^^

 

3주 훈련과정에서 장춘화원장님은 방향을 알게 했다면,

공부방 2기에서 김시인실장님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한 매뉴얼을 제공하고 나를 다루는 기술력을 가지게 했다. 정말 입이 딱~ 벌어지는 추진력과 따뜻한 사랑이다.

또한 김종성 교수님의 강의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게 하는 기초공사를 해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한글로영어하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난다.


원장님과 실장님의 진심 어린 교육을 통해 공부방의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타이트한 트레이닝 속에서 끈끈한 동지애?가 생겼다.^^

공부방 2기 선생님들 또한 얼마나 재능있고 따뜻하신지... 어디서 이런 분들이 다 모이셨나 싶을 정도이다. 내 눈에는 모두가 능력자로 보인다.^^

 

또한 소규모인 조별 구성도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톡에 매일 숙제를 올리며 서로 격려하게 되었고 리더로서의 연습, 과외 실습까지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온라인 수업이 아니라 매일 만나는 친구처럼 서로를 돌아보게 되고 응원하게 되었다. 2기 선생님 중 한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도 잘되고 남도 잘되는 기쁨을 맛보게 했다.^^


만나는 이들마다 직접 와보라고 하고 싶다.^^

복잡한 설명이 아니라 직접 맛보라고 하고 싶은 공부방 과정이다.

누구나 경험하면 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ㅎㅎ

 

사람은 깨닫는 순간 반드시 행동이 따르게 되는 것 같다.

깨닫지 못해 우리가 지금까지 식민지 영어교육과 입시의 피해자로 살아온 것이 아닌가?ㅠㅠ

이제는 또 다른 이를 일깨우는 진정한 이웃 사랑의 몫이 남아 있다.



한글로 영어를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나라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원장님, 실장님의 진심어린 교육에 찐한 감사를 드리며,

좋은 것을 선택할 줄 아는 용기있는 공부방 2기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린다. ♡♡♡♡♡♡♡♡

 

내가 만난 한글로영어는 진정한 이웃 사랑이다!!!
[출처] 공부방 2기 소감문(한글로영어는 진정한 이웃 사랑!!)|작성자 grace_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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