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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한글로영어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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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10-24 11:37 조회 2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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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사인 나의 버킷 리스트 중에 하나는 영어로 음악을 가르치는 것.

막연한 꿈이겠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갈망하고 있다.



나는 영어를 좋아한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영어회화를.

유창하게 영어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

특히, 외국한번 나가보지 않고 영어 잘하는 사람들.



나름 영어발음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도 써먹지 않으니 퇴화되는 기분이더라.

외국여행 다녀오면 "아, 영어공부해야지." 였는데, 그래서 했던것이 야00, 시원00 등. 티처빌 연수사이트에서도 영어회화는 신청을 많이 했었더라. 실천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은,, 반드시 해야 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가~ 울 아들의 애창곡이 ABC song 이다.



차에 타면 "엄마! ABC song 틀어주세요~"

36개월 아들이 ABC song을 부르고, A~Z를 나열한다.

남들도 다 하는 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 나이에 하지 않았기에..



"우리 아이 천재인가?" 라는 생각보다는~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먼저들었다.

놀이로 접한 영어를 어떻게 하면 즐겁게 배울 수 있을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유투브에 "엄마표 영어"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의 흐름에 엄마표 영어, 흘려듣기.. 등등 보다가.

이 강의가 눈에 띠더라.

https://youtu.be/akYCel5NKm0




그 강의를 듣고, 유투브에 있는 장춘화 원장님의 강의를 다 들었다.



우리 아이에 맞는 책을 한권 소개해주시더라.

"카이유". 일주일 고민하다가 쿠팡으로 주문했다.

집으로 배송이 된 후 뜯지도 않고 반품했지만. (이 책이 아니더라 ㅎㅎ)



나를 위했으면 시작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긴 하지만.



엄마라는 자리가 용기를 주더라.



내 아이를 위해서 시작해보자!!!



교재를 모두 구매하고, 보내주신 책 #한글로영어 (좔~ 말이되는) 을 강의(교사연수) 시작하기 전에 완독했다.



이 책을 읽고 더더더 확신이 들었다.

우리가 중학교 때 쓰던 발음기호를 한글로 바꾼 것 뿐이더라. 그런데 그게 더 쉽더라.



직장을 다니고, 아이가 있어. 사실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는 모험이었다.

친정부모님께 부탁드렸다. 아이의 평생이 걸린 일이라고~ 거창하게 말씀드렸다.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딸의 부탁이라면 항상 오케이 하시는 부모님.

부모님이 계셨기에 더 가능한 일이었다.



물론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자녀가 있는 분은 아이와 같이 듣는걸 강추한다.

실제로도 많이 자녀들과 가족과 함께 강의들어시더라.



연애할 때 두근거리는 마음이랄까~

내 아이를 위한다고 생각하니, 강의가 기다려지고

강의 시작하기 전에 떨렸다.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하는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떨리고 쿵쾅쿵쾅~~!!

신앙이 있는 사람은 알 수 있다.

어떤 일을 하기 전, 기도로 시작한다는 의미를.

"하나님, 우리 아이가 영어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다.

순간 "아 이 강의가 태교로도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라.



첫번째 연수 후...

오전, 오후 과제를 녹음하여 올리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더라

-한글로 해야 하는데, 영어로 눈이 먼저 가더라

-천천히~~~가 잘 안되더라

과제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출근은 평소보다 일찍하고, 아침시간에 녹음하고,

오후에 수업 끝나고 비는 공강시간에 녹음하였다. 집에가면 육아해야하므로...



두번째 연수 후...

-오전, 오후 과제 녹음은 점점 시간이 단축되기 시작했다

-1시간 걸리던것이 이제는 40분, 30분으로 단축이 되더라

-수업 비는 시간에 휴식 대신 나는 한글로 영어를 선택하였다!!!!

나와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세번째 연수 후...

"아 태교로 한글로 영어를 하면 좋겠다"라는 나의 마음속 외침을 하나님이 들어주셨다. 둘째 아이를 유산하고 가진 터라 조심스러웠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 걱정하기도 했지만, 이마저도 하나님께 맡겼다. "아가야~ 엄마랑 같이 수업듣자"



-이제는 영어보다는 한글이 읽기 편하더라

-생활 속에서 응용 가능한 문장을 실제로 사용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학교에 중국어 원어민 선생님이 계시는데, 용기를 내어 말을 걸었다.

'뿌 하오 이 쓰~' ㅎㅎ 나는 먼저 나서는 성격이 아니다.

그런데 꼭 말을 걸어보고 싶었다. 일주일에 한번씩 만날때마다 써먹어야지~~~ 스스로 뿌듯했다.



네번째 연수 후

한글로영어 교사로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배운다.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100% 공감한다.

학교 현장에서 교사로서 있지만, '코칭'을 할 때 학생들이 더 집중하고, 공감한다.



다섯번째 연수 후

김종성 교수님의 강의는 교육학적 측면에서 설명하신거라 이해가 확 와닿았다.

임용고시 때 교육심리나 교육방법 쪽에 글로 공부한터라 ㅎㅎ

원장님께서 다양한 코칭 방법을 말씀해 주셨다.

우리 아이와 어떻게 하면 재밌게, 꾸준하게 할 수 있을까. 나의 몫이겠지!!



이제 마지막 연수가 남았다.



세상의 영어 공부하는 방식은 많이 있지만, 올바른 방법은 '한글로 영어'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문장들을 말할 수 있기에​

아침에 일어나면 머릿속에 맴도는 나를 발견했기에 (더 헤얼 워즈 메이크 펀 어브 어 톨더스 뽈 비잉 슬로우~)

그리고 누구나 이 방법으로 도전할 수 있기에



자녀를 위해서 시작했지만,

내 버킷리스트(영어로 수업하기)를 실천할 그 날을 기다려 본다.

그리고 재미있게 배워서 유창하게 다개국어를 구사하는 나의 아이들을 기대해 본다.



한글로영어를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글로영어를 세상에 나오게 해주신 교수님과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이제 태교는 한글로영어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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