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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가 가장 잘 한 일! 줌 공부방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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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8-08 14:39 조회 11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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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선우

기수: 공부방 교사(1기)




May 5월



3월에 한글로영어 3주 집중훈련과정을 66기로 수료했다. 3개월 단톡 훈련방에서 계속 녹음파일은 올리고 있었지만, 그게 다였다. '한글로영어' 3주 집중훈련과정은 사실 영어문맹 5학년 쌍둥이 두 딸램과 영어 공부 좀 제대로 해보겠다는 야심찬 도전의 킥오프였다. 하지만, 일하는 엄마는 바쁘다는 핑계로 내아이 수업은 뒷전이고, 당연히 다른 아이 가르치는 건 엄두조차 못냈다.

그러던 중 5월로 기억한다. 한글로까페에 공부방 교사 1기 프로젝트 공지가 떴고, 나는 바로 원장님께 전화를 드렸다.



"원장님, 저 공부방 1기 프로젝트 참여하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을까요?"



원장님께서는 특유의 여유롭고 확신에 찬 어조로,

"그럼요.... 하실 수 있죠. 제일 먼저 전활 주셨네요.????"

그렇게 공부방 1기 프로젝트(구두신청) 1번은 나였다.ㅎㅎ



June 6월



​6월7일 2개월간 공부방 1기 프로젝트 Kick off

개강식과 조편성이 있었다. 나는 2조에 편성, 우리 조엔 나와 막둥이들이 어린 육아맘들만 세 분, 사는 지역은 제각각, 처음엔 서로 서먹서먹했으나 이내 친해져서 소규모 줌방으로 이동할 때는 수다삼매경.

한 주씩 로테이션으로 팀장(조장)을 맡는데, 사정이 생기면, 조장 역할도 대신 해주면서 특유의 케미 발산, 한 번도 지각, 결석, 숙제 미제출이 없었던 희영쌤을 비롯하여 은정쌤, 하늬쌤이 우리 2조였으니, 나는 늘 숟가락 얹는 입장이었지만, 내맘대로 우리팀을 (드림팀)이라 불렀다.

????????????



본 수업 커리큘럼엔 진도표 만들기부터 교육비 책정, 교습 원칙 작성 등 교수법 외에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공부방 관리 매뉴얼 등을 준비했으며, 특강을 통해 SWOT 시장분석, 포트폴리오 작성, 그리고 학부모 상담 시뮬레이션을 위한 레포트를 주차별로 작성해나갔다.

​매일 오전/저녁에 녹음을 올려야 했기에 매주 2배씩 늘어나는 녹음 분량도 버거웠지만, 매주 돌아오는 레포트 작성도 만만치 않았다. 매일 전날 저녁 늦게 시작해서 새벽까지 겨우 마감해서 제출하곤 했다.



교육 심리학과 학원법에 대한 특강 시간도 매우 유익했다.

돈을 주고 배워도 아깝지 않을 김종성 교수님의 심리학 강의와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해주신 박지은 지사장님의 특강 시간은 앞으로 아이들을 지도할 때 '피가 되고 살이 될' 특급 비책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공부방 교사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품앗이 수업' .

내겐 귀하고 귀한 두 아이가 배정되었다.

승리와 정우! 5학년 여자아이와 4학년 남자 아이였다.

본업하랴 수업하랴 3개월훈련방을 비롯하여 팀방, 두 딸아이 채팅방, 내수업 채팅방, 팀장까지 맡을 땐 팀장방까지 도합 6개의 단톡방까지 왔다갔다 하느라 늘 멘붕이었지만ㅋㅋ 원장님 명언대로 '오늘만 하자'로 버텼더니 어느새 6월이 훌쩍 지나가있었다.



July 7월



품앗이 수업을 하면서, 역시 제일 신경 쓰이는 건 단톡방에서 하는 '숙제 관리'였다. 새삼 원장님과 실장님의 노고가 느껴지는 단톡방 관리.

내가 맡은 두 아이는 예의바르고, 비교적 자기주도습관이 잘 잡혀있는 친구들이어서 수월했지만, 아마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 중엔 별별 케이스가 다 있을거라 짐작된다.

그래도 10년 이상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던 내게, 한글로영어 수업은 또 다른 묘미가 있었으니...  무엇보다 이론상으로만 이해했던 브로카뇌의 변화가 아이들에게선 바로바로 드러난다는 것이었다.

아, 나의 변화도 (놀랄 노)자였으나 아이들의 변화와 확장은 실로 놀라운 속도였다.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은 물론, 까막눈에 가까웠던 5학년 딸들에게서도 이런 피드백이 나오니, 나는 매일매일 확신에 확신을 더하며 들뜰 뿐이었다.????????????



본업이 있다보니 7월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화면 OFF로 수업에 들어가기 일쑤였지만, 실로 공부방 교사 프로젝트로 얻어낸 수확은 엄청나다.



????우선 교재와 교수법은 '한글로영어'를 따를 게 없다는 확신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병폐를 제대로 파악하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원어민교사, 문법, 파닉스, 다국어에 대한 니즈를 가진 학부모를 상대할 자신감이 생겼다

(원장님의 특강 과제 덕분이다????‍♀️????‍♀️????‍♀️)



▽▽▽ 특강 과제는 아래 링크 참고▽▽▽

https://m.blog.naver.com/poem30/222786322946

https://m.blog.naver.com/poem30/222795707691

https://blog.naver.com/poem30/222803991065

https://m.blog.naver.com/poem30/222811875825

https://m.cafe.naver.com/han1905/5249


????마지막으로 너무 감사하게도 품앗이 수업을 했던 한 친구를 계속 맡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열과 성을 다해서 한글로영어 첫제자를 '글로벌 인재'로 만들 것이다.

서두르진 않겠다. 원장님, 실장님께 그리 배운 것처럼 기본에 충실하며, 칭찬과 격려로 응원하며 같이 걸어보려 한다. 원어민 교사(사운드펜)와 호흡을 맞춰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는 건 물론이고 말이다.^^

​벌써부터 설렌다. 다시 한 번, 또 하나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공부방 1기 프로젝트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특히 자신보다 높은 연배의 교사들을 양육하느라 마지막까지 노심초사하셨을 우리 김시인 실장님께 더더욱 감사드린다).

 아울러 2개월간 함께 헤매고 성장했을 우리 동기들에게, 쌍둥이 딸아이를 마지막까지 정성껏 지도해주신 두 분 선생님께, 그리고 귀한 아이를 내게 맡겨주신 동기 선생님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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