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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앞으로 한글로영어책 위에 그 어떤 다른 영어 방법론 책을 올릴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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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03-15 12:38 조회 6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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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겨울방학에 영어과외를 하면서 영어를 처음 접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왕성한 호기심으로 영어의 재미에 빠져들었다.

단어의 소리와 알파벳이 접점을 찾아가는 재미가 꽤 있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는 점차 지루하고 머리 아픈 과목이 되고 말았다. 영어 단어를 외우는 일 조차 끝이 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드니 영어에 질려버릴 것 같았다.

영어로 말하고 싶어서 대학에 입학하기 전, 겨울방학에 회화 위주의 영어학원도 다녀보았지만 학교 공부의 연장이란 생각이 들어 오래 다닐 수가 없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면서 다시 영어에 관심을 가진 결과 튼튼영어를 알게 됐다. 튼튼영어를 통해 외국어는 모국어를 배우는 방법대로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을 했다.

듣기에 치중하면서 영어를 익히는 책이 나오고 그 책에서 가르쳐 주는대로 열심히 영어를 듣고 또 들었다.

그런데 문제는 듣다보면 자꾸 생각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서  듣기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그 후에 일정한 패턴을 통해 영어를 익히는 책도 구입해서 그 방법대로 하다보니 생선의 뼈만 먹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얼마하지 못 했고, 그 후에 구입한 다양한 책들을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시도하다 보면 재미도 없고, 하루에 3시간 씩 큰 소리를 내며 영어를 읽는 훈련도 받아보았지만 영어를 계속 해나갈 뚜렷한 목표가 없으니 다른 중요한 일이 생기면 또 뒷전으로 영어를 미뤄두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올해 남은 인생에 대한 계획들을 세우면서 영어를 생각하니 마치 화장실 가서 큰 일 보고 뒷마무리를 제대로 안 하고 나온 것처럼 자꾸 영어에 대한 미련과 찝찝한 생각이 들어 다시 영어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어떤 방법으로 재도전할까? 생각하다 몇년 전 구입해 놓았던 한글로영어 교재가 생각났다.  2014년 9월 서점에 갔다가 '원어민도 깜짝 놀란 기적의 한글영어'란 책제목을 보고 책을 훑어보다 사왔었다.  그 책을 다 읽고 한글로영어의 저자이신 장춘화 원장님을 뵈러 춘천서 서울 사무실로 찾아갔었다. 한글로영어의 원리를 원장님께 직접 듣고 교제세트를 신청했다.

늦둥이 막내와 함께 한글로영어교재 중 '까이유'를 가지고 시작했었는데 아들은 재밌어 했는데 나는 한글로 쓰여진 영어발음들이 너무 난해하게 보이면서 눈이 자꾸 영어로 가니 이상하게 힘들었다. 그러다 바쁜 일들이 있다보니 영어가 또 뒷전으로 밀려났었다.

그런데 요즘 교사연수를 받으면서 그 당시 교재를 구입하고 바로 교사연수를

받았다면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밀려왔다. 하지만

영어훈련을 하기에 지금이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하면서 지금이라도 교사연수를 받으면서 한글로영어의 가치와 우수성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있음에 감사하다.

장춘화 원장님께서 교사 연수 중 어른들은 자꾸 눈이 영어로 가지만 아이들은 눈이 한글로 가서 더 잘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 후론 영어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한글만 보면서 영어를 읽는데 신기하게도 한글로 쓰여진 영어를 읽으면 읽을수록 발음이 유연해짐을 느낀다. 그리고 뭉뚱거려서 들리던 영어가 쪼개져서 들리기도 하면서 듣기훈련까지 되고 있다.

게다가 전혀 접하지도 않았던 중국어 발음은 또 얼마나 재밌는지~^^

무엇보다 왜 영어를 훈련해야 하는 지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다보니 스스로 더 한글로영어 교사연수 과정에 집중하게 된다. 이 과정이 끝나면 막내와도 다시 사이좋게 훈련할 생각이고 대학생인 큰 아들에게도 권해볼 생각이다.

한글로영어 교사연수를 직장을 다니면서 하자니 몸은 많이 피곤하지만 내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더 멋진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하고픈 생각이다.

사진 속에는 20여 년 동안 내가 구입한 다양한 영어방법론에 관한 책들이 쌓여져있다. 하지만 난 앞으로 한글로영어책 위에 그 어떤 다른 영어 방법론 책을 올릴 생각이 없다.

이제 최고의 영어훈련 방법을 찾았으니 날마다 욕심내지 않고 꾸준하게 한글로영어를 즐겨볼 생각이다. 때 되면 밥 먹고 씻는 것 처럼 그렇게 내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가면서...

세종대왕이 글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글을 만드셨듯이, 영어의 맺힌 한을 푸는 것을 개인적인 차원에서 끝내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명감을 가지고 아낌없이 알려주시는 장춘화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에 교사연수를 받지 않았다면 또 혼자 하다가 다른 일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또 흐지부지 됐을텐데 교사연수를 통해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방법을 배워가니

영어훈련을 계속 밀고갈 힘이 생기고 있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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