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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4번째 만남, 한글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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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01-22 16:28 조회 15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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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만남 – 한글로 영어



누군가 말했습니다

인생에는 3번의 만남이 있다고

부모님과의 만남

배우자와의 만남

그리고 하나님과의 만남



저는 여기에 한 가지 만남을 더 붙이고 싶습니다.

바로 ‘한글로 영어’와의 만남이지요.



한글로 영어와 만난 이후 몇 번 울컥했습니다.



하나.

제가 영어를 잘 하고 싶어서 이런저런 방법으로 해 보다가 나름 제일 오랫동안 했던 방법이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라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잘 늘지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디사이딛(decided)’이라는 단어 뜻을 알기 위해 그 방법으로 영영사전을 찾고, 찾고 또 찾았지만 정확하게 인지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글로 영어를 하다가 그 단어를 만났습니다.

‘디사이딛’라는 말이 ‘결정한’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더군요.

세상에!

디사이딛 투 메이크 썸 허니 쿠기즈.

꿀과자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쉽게 문장까지 암송할 수있게 되다니요



둘.

혼자서 공부할 때 ‘딸’이라는 단어와 ‘거북’이라는 단어를 만났을 때 그 발음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발달하지 않아서 발음기호를 보며 스스로 읽어내야했기에 제 나름대로 머리를 쥐어짜서 읽었지요.

거북이는 ‘투틀’로 딸은 ‘도털’

거북이라는 단어는 평소에 잘 쓰지 않으므로 크게 상관이 없었지만 딸이라는 단어는 당시 제 3국에 살고 있던 제게는 누군가를 만날 때 옆에 있는 딸을 소개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요.

처음 만났던 영어사용자에게 옆에 있던 딸을 “마이 도털”이라고 하자 상대방이 깜짝 놀랐습니다.

‘왜 놀라지? 내 발음이 이상한가?’하곤 그냥 넘겼지요.

그런데 한글로 영어를 만나고 알았습니다

딸은 ‘더럴’ 거북이는 ‘톨더스’

제가 딸을 소개할 때 그가 놀랬던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된 것입니다.



셋.

중국어를 몇 년 동안 현지에서 배웠습니다.

한 번은 수업 중에 교수님이 한 학생을 지목하며 중국어를 참 잘 읽는다고 칭찬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읽는 것이 부드럽게 잘 연결이 된다고 하면서요.

저는 그때 읽는 것이 부드럽게 연결된다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읽으면 되는 것’이 잘 하는 것이라 생각했지요.

그런데 한글로 영어를 만나고 중국어 공부를 다시 하면서 드디어 알았습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며 읽는 것이 무엇인지를요!

이럴 수가! 현지에서 몇 년을 배웠어도 몰랐던 비결을 여기서 몇 달 하면서 깨달은 것입니다.

그리고 난 후 초등 5학년에 올라가는 하민이가 한글로 영어 방법으로 중국어를 하는 것을 주의 깊게 들어보았습니다.

저는 감탄을 했지요.

제가 이제야 깨달은 비법을 아들은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넌 천재구나!”

그 말을 해 주면서 한글로 영어 공부법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 방법대로 어려서부터 공부하는 아이들에겐 얼마나 큰 복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글로 영어는

밥과 반찬과 국을 다 만들어서 수저까지 놓아준 것 같은 공부방법입니다.

다 차려진 밥상 앞에 앉아서 열심히 먹으면 바로 내 것이 될 수 있도록 다 준비를 해 준 것이지요.

초등학교 아이들도,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

한글만 읽을 수 있으면 스스로 공부해서 원어민에 가깝게 발음하며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내 입으로

내가 하면

내가 잘하게 되는 이 방법.



차려 놓은 밥상을 바라만 보고 있지 않고

내 입으로

내가 먹으면

내가 건강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



이 나이에 영어와 중국어 공부를 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러나 다 차려진 밥상이므로 매일 앉아서 먹습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그러다보니 점점 영어 발음도 잡히고 중국어도 더 잘 다져집니다.

영어의 액센트가 어디에 주어지는지 자세히 들으며 그대로 흉내를 내면서 따라 읽다 보면 재미가 있기도 합니다.



처음 시작 후 두 달 동안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아이들을 위해서 나도 하긴 하는데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지려나,,,’ 하면서 했지요.

아이들은 금방금방 암송을 하는데 저는 두 달을 넘게 해도 암송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읽고 듣고 따라했지요.

그랬더니 어느 순간 암송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조금 더 집중을 해 보니 암송이 되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읽다 보면 머리에서 재미있을 때 느껴지는 기쁨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여전히 그 시간에 책상에 앉아서 읽는 것이 힘들기는 하지만

막상 읽다 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암송도 되어지고 영어 악센트도 들어가도록 자연스럽게 읽혀집니다.



비록 늦은 나이에 만났지만

한글로 영어와의 만남은

제 인생의 후반전을 더 넓고 활발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줄

어깨의 ‘두 날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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